잠실 2주년 기념일 데이트, 골드참치 다찌석에서 즐긴 특별한 저녁 식사 후기
대전과 서울에서 각자 일하며 주말마다 만나는 커플이 잠실에 있는 골드참치에서 2주년을 기념했습니다.
내년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참치 코스와 주마카세를 즐기며 남긴 이야기입니다.
“짝꿍 바꾸지 말자!” 증거 사진으로 남긴 유쾌한 약속
식사 중에 내년 결혼 예정이라는 반가운 소식도 들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괜히 한마디 더 축하해주고 싶고,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절로 생깁니다.
식당을 오래 하며 많은 손님을 만나지만,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예쁜 커플이었습니다.
특별한 이벤트를 남겨드리기 위해서 사진을 찍어 주면서 장난스런 협박을 했습니다.
증거 자료 확보했어.
혹시 잘못되어서 짝궁 바뀌면 복잡해진다.
대전과 서울을 오가는 주말연인이 잠실에 있는 골드참치에서 2주년 기념 식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내년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참치 코스와 주마카세를 즐기며 참치아저씨, 소맥이모와 함께 따뜻한 추억의 사진을 남겼습니다.
그 말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장난 섞인 말이었지만, 마음은 진심으로 두 사람의 오랜 행복을 가득 담은 말이었습니다.
연인들에게 다찌석이 가장 좋은 이유
두 분은 다찌석을 선택했습니다.
다찌석은 마주 보고 앉는 테이블과 달리 나란히 앉아 음식과 설명을 공유하며 식사할 수 있어 연인에게 아주 좋습니다.
참치 한 점이 놓이면 자연스럽게 질문과 대화가 이어져 억지로 말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음식이 자연스레 대화의 소재가 되어 연인을 더 가깝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자리입니다.
오늘의 골드참치가 있기까지-참치아저씨
눈앞에서 한 점씩 즐기는 흐름이 있는 참치 코스
다찌석에서는 눈앞의 참치를 한 점씩 설명을 들으며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날 두 분도 편하게 물어보며 참치 부위와 맛을 비교했습니다.
이런 식사는 속도가 빠르지 않아 대화도 자연스레 길어집니다.
골드참치는 단순한 한 접시가 아닌 흐름이 있는 코스 식사를 준비하기 때문에 기념일 데이트처럼 시간을 함께 보내는 자리에 아주 잘 맞습니다.
어느 고객의 쪽지: 골드참치집, 번창하세요.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참치가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어요” 감동의 칭찬
"참치가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어요."
식사 중 두 분이 참치를 즐겨주시며 이런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참치를 자주 드시던 분들의 칭찬도 감사하지만, 참치의 맛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는 말은 저희에게 더 큰 보람과 깊은 기억을 남깁니다.
참치는 부위마다 다른 맛과 식감, 여운을 가집니다.
잘 해동되고 적당한 두께로 잘라져야 그 차이가 살아나는데, 두 분이 그 차이를 온전히 느껴주신 것 같아 고마웠습니다.
로얄스페셜 2인 메인사시미
주마카세로 완성한 기념일의 특별한 추억
유쾌한 주마카세도 함께해 기념일의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습니다.
기념일 식사는 맛뿐만 아니라 웃음과 나중에 다시 이야기할 추억이 있어야 합니다.
주마카세는 분위기를 더 편하게 열어주고 기념일의 한 장면을 멋지게 장식해 줍니다.
참치에 반하고 주마카세에 웃으며 2주년의 저녁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골드참치 매니저: 소맥이모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커플이었습니다.
대전과 서울을 오가는 일이 쉽진 않겠지만, 그 시간을 잘 이겨내 내년에는 더 기쁜 소식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짝꿍 바꾸지 말자"는 인증 사진과 증거 자료도 남았으니, 두 분 복잡해지지 않게 오래오래 예쁘게 만나시길 바랍니다.
2주년의 저녁이 훗날 결혼 전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골드참치 방이점도 두 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골드참치 런치스페셜 한상차림
FAQ
Q. 다찌석은 연인이 앉기 좋은가요?
A. 나란히 앉아 같은 음식을 보고 설명을 들으며 먹는 자리라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기념일이나 데이트에 잘 맞습니다.
Q. 기념일 식사로 시간이 오래 걸리나요?
A. 참치 코스가 여러 흐름으로 이어져 천천히 먹게 됩니다. 시간을 함께 보내는 자리에 적합합니다.
골드참치 15코스 한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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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문의 전화: 010-5468-0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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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오전11:30~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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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타임: 오후 3시~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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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오다: 오후 2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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