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10명 단체 모임 어디서 할까? 대학 동기들과 직접 다녀온 식당 선정 꿀팁
모임 장소를 예약하는 사람은 음식만 고르지 않습니다. 참석자의 예산과 좌석, 식사 시간, 메뉴 선택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모임하기 좋은 식당은 한 가지 장점이 강한 곳보다 변수가 적은 곳입니다. 이번 사례는 골드참치 방이점에서 로얄스페셜 코스로 식사한 대학동기 10명의 모임입니다.
단체모임 장소는 맛뿐 아니라 자리와 메뉴,
식사 진행 방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대학동기 10명이 골드참치 방이점의 한 테이블에서 식사한 모습이다. 테이블에는 참치 편백 트레이와 코스 음식이 놓여 있다.
모임이 불편해질 지점을 확인합니다
10명이 모이면 각자의 취향을 모두 맞추기 어렵습니다. 술을 마시는 사람과 마시지 않는 사람이 있고, 식사를 빨리 마치려는 사람과 오래 이야기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따라서 예약자는 다음 조건을 먼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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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예산을 미리 정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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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여러 테이블로 나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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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일정한 순서로 제공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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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중 추가 주문을 계속 챙겨야 하는가
예약자가 식사 내내 진행자 역할을 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 모임 장소로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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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수보다 연결이 중요합니다
‘10명 예약 가능’이라는 안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섯 명씩 두 테이블에 앉으면 대화도 두 갈래로 나뉩니다.
이번 대학동기모임은 10명이 한 테이블을 사용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의 대화만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옆 사람과 이야기하다가 맞은편 대화에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으면 됩니다.
현관 앞에는 고객이 적어주신 쪽지가 가득하게 있습니다.
코스요리는 진행을 편하게 만든다
메뉴 선택지가 많을수록 단체모임이 편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 다른 음식을 주문하면 주문 시간과 음식 제공 시점이 달라집니다. 계산도 복잡해집니다.
음식의 3원칙 "비싼 식재료, 무조건 예쁨, 추가요를 부르는 맛"
이날 선택한 로얄스페셜은 예약 단계에서 1인당 가격과 메뉴를 정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에서 음식을 굽거나 조리할 필요도 없습니다. 참석자들은 음식이 나오는 흐름에 맞춰 식사하면서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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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이 한 테이블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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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스페셜 코스를 미리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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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외에 추가 주문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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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코스 순서에 따라 제공됐습니다.
남방참다랑어 뱃살 한점
모임하기 좋은 식당은 분위기라는 말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일행이 나뉘지 않는 자리, 예측 가능한 비용,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 식사 방식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모임하기 좋은 식당 자세히 보기:
※골드참치는 방이점과 신사점을 운영합니다.
방이점은 대학동기모임, 친구모임, 회사 회식, 가족식사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자리에 적합합니다.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이어가는 모임이 많은 지점입니다.
신사점은 데이트, 프라이빗한 식사, 소개팅, 기념일, 비즈니스 식사처럼 적은 인원이 대화에 집중하는 자리라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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