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행 온 미국 친구들과 방이동 참치집에서 편안하게 술 한잔했네요

미국에서 생활하는 한국계 손님이 미국인 친구와 함께 서울여행 중 골드참치 방이점을 찾았습니다.

두 분은 서로 마주 보는 테이블이 아니라 주방과 바로 이어진 다찌에 나란히 앉았습니다.

참치를 손질하는 모습과 음식이 준비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보며 저녁식사를 이어갔습니다.

다찌의 매력은 요리하는 사람과 손님 사이의 거리가 가깝다는 데 있습니다.

방이동 골드참치 다찌석 고객 방문 후기, 친구와 회식 데이트

미국에서 서울여행을 온 한국계 손님과 미국인 친구가 골드참치 방이점 다찌에서 식사 후 함께 남긴 사진입니다.

미국 친구와 함께한 서울여행 저녁식사

한국계 미국 시민권자인 손님은 미국인 친구와 서울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서울에는 여러 음식이 있지만, 이번 저녁은 참치 코스요리를 선택했습니다. 두 분은 다찌에서 참치와 음식을 드시며 실장님의 설명도 함께 들었습니다.

서울여행 중 한국 음식을 경험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참치 사시미와 초밥, 구이와 튀김, 식사까지 차례로 이어지는 코스도 그중 하나입니다.

방이동 골드참치 매니저 서비스, 참치 오마카세 코스 요리 설명

소맥이모 - 골드참치 매니저

참치집 다찌에 앉으면 좋은 점

다찌는 주방을 바라보며 식사하는 자리입니다.

참치를 손질하는 과정이 보이고, 부위에 대한 설명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손님의 식사 속도에 맞춰 다음 음식을 내는 모습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처럼 나란히 앉아 음식을 함께 보며 이야기하기에도 좋습니다. 테이블과는 다른 거리감이 만들어집니다.

방이동 골드참치 닷찌석 분위기, 데이트 회식 가족모임 추천

닷찌석은 매력적인 자리입니다.

실장님이 “특별히 잘 내어드렸다”고 한 이유

식사가 끝난 뒤 실장님은 두 분께 특별히 잘 내어드렸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음식의 기준은 모든 손님에게 같아야 합니다. 다만 사람이 직접 준비하는 음식에는 그날의 대화와 관심이 조금씩 더해지기도 합니다.

옛말에 푸줏간에서도 "김서방이 내어주는 고기와 김가놈이 내어주는 고기가 다르다"라고 했습니다. 기준을 달리한다는 뜻보다는,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를 나눈 사람에게 한 번 더 눈길이 가는 사람의 마음에 가깝습니다.

다찌에서는 실장과 손님이 바로 마주합니다. 어떤 부위인지 설명하고, 드시는 반응을 살피며 다음 참치를 준비합니다. 이날도 그런 가까운 소통이 식사에 더해졌습니다.

방이동 골드참치 셰프 참치회 준비, 오마카세 소통 서비스

참치가 작품이 되는 곳, 골드참치입니다.

서울여행에 남은 두 친구의 한 장면

미국에서 서울까지 찾아와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한국여행도 잘 마치시고, 서울에서 즐거운 기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두 분의 우정에도 이날의 저녁식사가 좋은 추억 하나로 남았으면 합니다.

방이동 골드참치 참치 한상차림, 프리미엄 참치회 코스 요리

골드참치 한상차림 입니다.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보기:


골드참치는 방이점과 신사점이 있습니다.

골드참치 방이점은

잠실·방이동에서 가족식사, 회식, 친구모임과 외국인 손님 방문이 많은 본점입니다. 송파나루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잠실역 8번 출구에서 약 10분 거리입니다. 차량은 매장 도착 전 놀부유황오리 잠실점 발렛 부스에 맡기시면 됩니다.

골드참치 신사점은

신사동·가로수길에서 데이트, 기념일, 비즈니스 식사와 조용한 모임에 적합한 지점입니다. 신사역 5번 출구와 압구정역 5번 출구에서 각각 도보 약 10분 거리입니다. 차량 방문 시 매장에 도착해 전화하시면 발렛기사가 차량을 인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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