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셋 아들 하나 네 남매가 뭉쳤다! 셋째 생일 기념 방이동 골드참치 가족 외식 후기
7월 초 어느 날, 골드참치 방이점에 네 남매가 방문했습니다.
고향은 단감으로 알려진 김해입니다.
첫째와 둘째는 서울에 살고, 셋째와 막내는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이날 모임의 이유는 셋째의 생일이었습니다.
사진에는 골드참치에서 셋째의 생일을 축하하는 네 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참치아저씨와 소맥이모도 함께 사진을 남겼습니다.
딸 셋 끝에 태어난 막내아들
가족 이야기를 듣다가 출생 순서에서 모두 웃었습니다.
“아버지가 기어이 아들을 낳으려고 막내까지 낳으셨데요.”
누나들은 그렇게 말하면서 남동생을 쓰다듬었습니다.
“그래도 귀여운 놈이에요.”
다 큰 남동생도 누나 셋 사이에 앉으니 금세 집안의 막내가 되었습니다. 막내도 익숙한 일인지 웃으며 누나들의 손길을 받아주었습니다.
골드참치의 참치 재단 방법
셋째 누나의 생일에 모인 네 남매
이날 식탁에서는 오래된 가족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어릴 때 있었던 일, 부모님 이야기, 각자 사는 곳의 근황이 오갔습니다. 서로 놀리는 말에도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형제자매 사이에서만 나올 수 있는 대화였습니다.
골드참치의 시그니처 큐브썰기
네 사람이 웃는 모습을 보면서 김해에 계신 부모님이 생각났습니다.
자녀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고, 생일이면 다시 모여 웃는 모습. 부모님께는 이런 장면이 가장 반가운 소식일 것 같습니다.
참다랑어 속살과 황새치 뱃살로 만든 초밥
셋째 따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네 남매가 앞으로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가끔은 어린 시절 이야기를 꺼내며 오래도록 우애 있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김해에 계신 부모님과 네 남매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골드참치 방이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김말이
골드참치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과 강남구 신사동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이점은 가족식사, 생일모임, 친구모임, 회사 회식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웃고 즐기는 자리가 많습니다. 소맥이모의 소맥 퍼포먼스를 볼 수 있으며, 밝은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신사점은 데이트, 소개팅, 기념일, 비즈니스 식사처럼 음식과 대화에 집중하려는 손님이 주로 찾습니다. 가로수길 인근에서 차분하게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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