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까지 참치 먹으러 모인 우리 팀! 멀리서 온 동료들도 대만족한 여름 회식 후기

7월 말, 회사 동료 5명이 골드참치 방이점을 찾았습니다. 근무지에서 매장까지 이동하는 데 약 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가까운 식당 대신 방이동까지 온 이유는 소맥이모의 소맥과 여름 회식 메뉴인 참치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이날 다섯 명은 1인 13만원인 오마카세 스페셜을 주문했습니다. 식사 중에는 소맥이모의 주마카세를 촬영하고, 함께 사진도 남겼습니다.

골드참치 방이점 회식 현장

7월 말 골드참치 방이점에서 회식을 진행한 직장동료 5명이 소맥이모와 함께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여름 회식 메뉴로 선택한 참치

회사 회식 장소를 정할 때는 먼저 무엇을 먹을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고기, 해산물, 한식, 일식 등 선택지가 많습니다.

이번 손님들은 참치를 회식 메뉴로 정했습니다. 참치를 먹기 위해 약 한 시간 거리의 골드참치 방이점까지 이동했습니다.

다섯 명이 주문한 오마카세 스페셜은 참치 사시미를 중심으로 초밥, 구이, 튀김, 중식과 일식 요리, 식사와 디저트가 함께 나오는 15코스입니다. 참치만 이어지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요리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골드참치 시그니처 참다랑어

골드참치 시그니처- 참다랑어 큐브 썰기

한 시간 거리보다 우선한 식당 선택 기준

회식은 참석 인원이 많을수록 이동 거리를 고려하게 됩니다. 퇴근 후 일정이라면 회사 주변에서 장소를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회식은 달랐습니다. 회사 동료 5명은 이동시간을 감수하고 방이동을 선택했습니다. 참치 코스요리와 골드참치 방이점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려는 일정이었습니다.

단순히 가까운 식당을 찾기보다, 먹고 싶은 메뉴가 분명한 회식이었습니다.

골드참치 참다랑어 부위

골드참치 참다랑어

식사와 함께 이어진 영상 촬영

손님들은 식사 중 소맥이모의 주마카세를 휴대전화로 촬영했습니다. 소맥이모를 직접 만나 사진을 남기는 것도 이날 계획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해야 한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촬영은 식사 중 여러 차례 이어졌고, 마지막에는 회사 동료들과 소맥이모가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에는 5명의 직장동료가 소맥이모를 중심으로 모여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이 남았습니다.

골드참치 메로구이

매로구이- 골드참치

참치를 먹기 위해 선택한 방이동 회식

이번 사례의 출발점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회사 동료들이 여름 회식 메뉴를 고민했고, 참치를 선택했습니다. 이후 참치 코스요리와 주마카세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골드참치 방이점으로 장소를 정했습니다.

약 한 시간의 이동, 5명의 동일한 코스 주문, 식사 중 이어진 영상 촬영은 그 선택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골드참치 마끼

마끼- 골드참치


함께 보면 좋은 회식 사례:

회식 사례
퇴근길 40분과 6km의 거리를 넘어, 10인의 회식이 방이동 골드참치를 찾은 이유 | 골드참치

강남세브란스에서 방이동까지 찾아온 10인의 회식, 골드참치 방이점에서 로얄스페셜 참치 오마카세와 소맥이모의 주마카세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미식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www.goldtuna.co.kr

고객 리뷰로 확인하는 참치 코스:


골드참치 정보

Q. 회식에는 어떤 메뉴를 선택하나요?

이번에 방문한 직장동료 5명은 1인 13만원의 오마카세 스페셜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가장 높은 코스를 주문할 필요는 없습니다.

골드참치의 저녁 메뉴는 VIP 스페셜 8만원, 로얄 스페셜 10만원, 오마카세 스페셜 13만원으로 구성됩니다. 코스별로 사용하는 참치의 어종과 부위, 제공 구성이 달라집니다.

회식 인원과 예산, 참석자들의 참치 선호도를 기준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이번 사례는 다섯 명이 최상위 코스를 선택한 기록이며, 골드참치의 모든 회식이 같은 가격대로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방이동 맛집] "회 못 드시는 엄마가 더 좋아하셨어요" 고정관념을 깬 참치 코스요리 (골드참치)

[Bangi-dong Restaurant] 4 Standards for Choosing the Best Tuna Omakase (ft. Gold Tuna)

서울 방이동에서 11년, 4,300개 리뷰가 증명한 골드참치의 '시간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