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즈니스 식사 장소 고민이라면? BNI 찬스챕터 사업가들의 리얼 점심 미팅 사례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고객만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업종의 사람을 만나 정보를 나누고, 필요한 사람을 소개하며 서로의 사업을 돕는 모임도 있습니다.
제가 매주 수요일 참석하는 BNI 찬스챕터도 그런 비즈니스 네트워크입니다.
공식 조찬모임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입니다. 저는 보통 한 시간 전인 6시쯤 도착합니다. 회의 전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근황과 사업 정보를 듣기 위해서입니다.
이번에는 BNI 찬스챕터 회원들이 골드참치 신사점에서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매주 수요일 조찬모임을 함께하는 BNI 찬스챕터 회원들이 골드참치 신사점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남긴 단체사진입니다. 테이블 중앙에는 참치 전용 트레이가 놓여 있습니다.
BNI 찬스챕터,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기버스 게인(Givers Gain)
BNI의 핵심 철학은 바로 '기버스 게인(Givers Gain)'입니다. 내가 먼저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도울 때, 그 선의가 결국 나 자신의 성공으로 돌아온다는 강력한 원칙입니다. BNI 찬스챕터 회원들은 단순히 자신의 사업을 홍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사업 구조를 깊이 이해하며 실질적인 추천과 연결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회의 시간 동안 우리는 각자가 찾는 이상적인 고객이나 협력 파트너가 누구인지 끊임없이 소통합니다. 서로의 사업을 성공시키는 과정에서 내 사업의 확장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 이것이 제가 BNI 활동을 지속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매주 수요일 아침 7시, 활기찬 조찬 모임이 시작됩니다.
신뢰를 쌓는 시간, 원투원(1-to-1) 미팅의 가치
BNI에는 정기 조찬 회의 외에도 회원 간의 개별적인 만남인 '원투원(1-to-1)'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정기회의에서 다루지 못한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필요한 인적 네트워크를 깊이 있게 나누는 시간입니다.
단순히 아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어떤 비즈니스를 하며, 어떤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원투원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고, 가장 적합한 고객이나 협력자를 연결해 줄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비즈니스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늘 학습하고 소통하는 모습입니다.
비즈니스 모임의 식당은 무엇을 보고 고를까
이날 조찬모임을 마친 회원들은 신사동으로 이동해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CEO 모임, 협회, 전문직 모임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비즈니스 점심에서는 몇 가지 공통적인 조건을 확인하게 됩니다.
다양한 부위와 구성이 돋보이는 골드참치 한상차림
음식의 구성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다면 한 가지 음식만 반복되는 것보다 선택의 폭이 있는 구성이 편합니다. 참치, 초밥, 구이 등 여러 음식이 포함된 코스요리도 한 방법입니다.
골드참치 시그니처 트레이, 2인 사시미 기본 셋팅
서비스의 안정성
사업 관계가 있는 사람을 데리고 갈 때는 음식과 응대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식당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간
짧게 먹고 나가는 점심이 아니라면 좌석과 테이블, 식사하는 공간도 확인하게 됩니다.
신사동 내부 모습- 닷찌 전경
대화하기 편한가
비즈니스 식사의 목적 가운데 하나는 대화입니다. 주변 음악이나 테이블 소음 때문에 서로의 말을 듣기 어려운 곳은 피하게 됩니다.
골드참치 내부 모습- 테이블
이 네 가지는 BNI 회원에게만 해당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CEO 모임, 전문직 모임, 협회, 사업가 네트워크처럼 신사동이나 강남에서 비즈니스 점심 장소를 찾는 경우에도 음식, 서비스, 공간, 대화 환경은 기본적인 확인 항목입니다.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협업에 관심 있다면
저는 매주 수요일 아침 BNI를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BNI가 어떤 모임인지 궁금하시거나, 자신의 사업을 확장하고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댓글을 남겨주세요.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경험한 생생한 정보들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참다랑어 배꼽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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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코스와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던 골드참치
골드참치는 방이점과 신사점이 있습니다.
이번 사례가 있었던 신사점은 신사동·가로수길에서 비즈니스 미팅과 점심 모임으로 이용되는 사례가 있고, 방이점은 회식과 여러 명의 단체모임 사례가 많은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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