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아저씨의 새로운 시작, 구글에서 만나는 골드참치 이야기
안녕하세요?
골드참치 대표 최연입니다.방이동과 신사동에서 참치요리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어요.이제 네이버뿐 아니라 구글 블로그에도 저희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요.참치처럼 깊고, 오마카세처럼 정성스러운 이야기들로요.
참치, 그 이상의 무언가를 꿈꿉니다.
참치는 사실 좋은 재료 하나만으로도 이미 훌륭하죠.그런데 골드참치는 그걸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어요.그래서 우리는 참치를 작품처럼 만들어 드리기로 했습니다.완전 해동, 두툼한 커팅, 물기 제거라는 ‘참치 3대 원칙’은 기본이고요,15가지 코스요리로 흐름이 있는 식사 경험을 선사합니다.
방문하신 손님들은 “정말 공연 한 편 본 기분이에요”라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그래서 그런지 네이버 평점도 4.9 이상,고객이 직접 평가한 상위 1% 참치전문점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현재 저희는 방이동 본점과 신사동 가로수길점,
이렇게 두 지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두 개의 골드참치, 각자의 개성
방이점은 석촌호수 뒤편, 조금 더 넓고 밝은 분위기예요.총 16개의 테이블로 가족 모임, 회식, 비즈니스 접대에 딱 맞습니다.그리고 요즘 제일 핫한 분이 한 분 계시죠.바로 ‘소맥이모’라고 불리는 저희 직원분이 계신데,그 퍼포먼스 하나로 인스타그램에서 2억 뷰를 기록했답니다.
반면에 신사점은 가로수길 끝자락에 있어요.
조금 더 아늑하고 조도가 낮아 프라이빗한 데이트나 감성적인 식사에 잘 어울려요.테이블은 총 9개, 트렌디하고 세련된 분위기입니다.
두 곳 모두 15가지 코스요리, 참치의 품질, 서비스는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공간과 분위기만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골드참치의 15가지 코스요리 – 전부 소개해드릴게요
- 참치죽:
참치와 미역으로 만든 쌀죽, 따뜻하고 고소해서 속을 먼저 편안하게 열어줘요. - 참치샐러드:
아삭한 양배추, 고소한 땅콩, 참치의 담백함이 어우러진 샐러드예요. - 피쉬볼: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어묵 튀김, 첫 안주감으로 제격이죠. - 버섯구이:
새송이버섯을 고급 버터와 함께 철판에 구워 향이 확 퍼집니다. - 사시미:
눈다랑어, 미나미, 참다랑어 등 시즌마다 다른 부위를 담아드립니다. - 초밥:
밥의 온도, 간장의 깊이, 와사비의 매운맛이 절묘한 균형을 이뤄요. - 참치서비스:
리필이 아닌, 셰프가 그날 특별히 준비한 '작은 선물'이 나갑니다. - 아귀간:
바다의 푸아그라라고 불리는 요리예요. 진한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 참치가라아게:
바삭한 튀김 옷 안에 촉촉한 참치살. 튀김 요리의 신세계죠. - 떡갈비:
이게 참치집이라고요? 라고들 하시지만, 소도 키운답니다. - 메로구이:
껍질은 바삭하고 속은 미디엄으로 구운 고급 생선, 누구나 좋아하세요. - 크림새우:
새콤하고 고소한 소스에 푸짐한 새우, 이건 진짜 타이거새우 맞아요? 싶을 정도죠. - 마끼:
알이 톡톡 터지는 재미, 마지막 한입까지 놓치기 싫어지는 맛입니다. - 우동:
진한 국물, 탱탱한 면발. 든든하게 마무리하실 수 있어요. - 아이스크림:
상쾌하고 깔끔한 마무리, 식사를 끝내는 마지막 한 수입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에선요…
여기선 단순한 홍보보다는,골드참치 안에서 벌어지는 작고 소중한 이야기들을 담아보려고 해요.음식 이야기, 손님 이야기, 우리 직원들 이야기,그리고 제가 매일 느끼는 작은 감정과 배움들까지요.
참치는 결국 사람을 위한 음식이에요.우리는 그걸 작품처럼 대하려고 합니다.행복을 파는 공간,기억에 남는 한 끼,그게 바로 골드참치가 지향하는 참치요리 전문점의 모습이에요.앞으로 구글 블로그에서도 꾸준히 인사드릴게요.맛있는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 참치 같은 이야기로요.
감사합니다.
곧 두 번째 글에서 뵙겠습니다.
참치아저씨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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